마일리지 특약

마일리지 특약

마일리지 특약

 

주변에 보면 자동차를 구매하긴 했지만 오히려 타고 다니지 않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을 것입니다.
차량을 많이 이용하지 않고 있는데 자동차보험료를 그대로 낸다고 하면 그 비용이 상당히 아까운데요.


그런 분들을 위해서 자동차보험에는 마일리지 특약을 준비해 주행거리에 따라서 보험료를 할인해주고 있습니다.

주행거리는 3000km 이상/5000km 이상/7000km 이상/10000km 이상/15000km 이하로 거리를 나누어 각자 보험사마다 지정한 기주에 맞춰서 할인을 해주고 있는데요.


이렇게 거리에 따라서 할인을 해주는 마일리지 특약은 가입을 할 때 주행거리 사진을 꼭 찍어야 적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.
이 보험은 바로 가입을 할 때 할인해주는 것이 아닌 처음 사진 등록 후 1년이 지나고 그만큼을 환급해주는 방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.


그러니 처음 보험에 가입하실 때 꼭 주행거리 사진을 찍어두시는 것이 좋고 만약 제대로 기록하지 않으셨다면 정확한 거리를 알 수 없어 환급을 받을 수 없다는 점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.